[이 사랑 통역 되나요?] 고백 장면의 그 마을, 로마에서 당일치기로 가는 치비타 디 바뇨레조
올해 1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?(영문 제목 Can This Love Be Translated?)는 일본, 캐나다, 이탈리아, 한국을 오가며 촬영된 작품입니다. 김선호와 고윤정이 주연을 맡았고, 공개 첫 주 비영어 시리즈 글로벌 2위, 60개국에서 시청 1위를 기록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 그중 이탈리아 편에서 시청자의 기억에 가장 오래 남는 곳이 절벽 위 중세 마을 치비타 디 바뇨레조입니다. 오늘은 이탈리아 촬영지를 정리하고, 이 마을을 로마에서 다녀오는 방법까지 알아봤습니다.이탈리아에서 찍은 곳들이탈리아 촬영지는 로마, 토스카나, 움브리아, 라치오에 걸쳐 있습니다. 로마에서는 서기 216년에 문을 연 고대 공중목욕장 카라칼라 욕장이 극중 첫 이탈리아 방문지로 나옵니다. 토스카나에서는 ..
2026. 9. 2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