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우주인식단 #NASA음식 #SF소설추천 #영화속음식 #미래식문화1 [프로젝트 헤일메리] 속 생존식단의 의미 어릴 때 SF 만화를 보면서 저는 단 한 번도 "저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"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. 그냥 누군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것, 그 정도였죠. 그런데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접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. 우주 생존을 다룬 이야기인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외계 생명체도, 광속 엔진도 아니라 "저 사람은 거기서 뭘 먹고 사나"였거든요. 우주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의 현실SF 작품 속 음식은 대부분 알약 하나로 한 끼를 때우거나, 정체불명의 젤리를 스푼으로 떠먹는 장면이 전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. 저도 오래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실제 우주 식량을 알면 알수록 그건 꽤 오래된 오해였습니다. NASA의 우주 식량 프로그램은 1960년대 머큐리 계획 시절부터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. 현재 .. 2026. 6. 1. 이전 1 다음